성주읍(읍장 : 김창수)은 4일(화) 오전 7시부터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환경지도자 회원 및 읍사무소 직원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내 집 앞 청소를 실시했다.
성주읍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첫째 주의 시작을 「하루5분! 새 성주 출발!」의 날로 지정하고‘Clean 성주 만들기의 생활 속 실천’을 목표로 읍사무소 직원 및 각종 사회단체에서 주민의식의 변화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백전현 성주읍 환경지도자회 회장은“들녘환경심사제의 운영으로 들녘은 점차 깨끗이 변모되고 있으나, 내 집, 내 사업장 주변은 청소 전문 인력에 의존하고 있어‘하루 5분, 내 집 앞 청소!’를 통해 시가지를 좀 더 밝게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김창수 성주읍장은 “클린 성주의 정착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의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 우리들의 이런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클린 성주 만들기에 대한 의지가 주민들에게 반드시 전달되리라 믿는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AD 오리지널 삼바 OG 아디다스 클로버 스웨이드 가죽 삼바 시리즈 독일 트레이닝 레트로 로우탑 보드쇼츠 아이템: ID2055 화이트 라이트 블루 사이즈: 36-45
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