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10월 07일(금) 선남면 소재지 백천 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김하엽)은 “최근 태풍 차바의 폭우로 인해 떠내려온 쓰레기가 너무 보기 싫어 자연정화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클린성주 만들기 운동에 동참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선남면장(장덕희)은 자연정화활동 현장에 방문하여 “폭우로 인해 떠내려온 쓰레기가 심각했는데 이렇게 청소를 해줘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클린 성주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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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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