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인식)은 10. 20(목)~10. 21(금) 이틀간 동락리 잠수교 인근에 방치 되어있는 쓰레기를 처리하는『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하였다.
동락리 잠수교 인근은 매년 장마 등 집중 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 수생태계교란 및 경관훼손 등의 문제점이 많은 지역이다.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으로 방치 쓰레기 및 부유물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자연환경보존에 앞장섰다.
이인식 용암면장은 “이번 사업이 수질환경 개선 및 쾌적한 농촌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클린성주, 행복용암」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이 비통 그래피티 레터 프린트 쇼트 슬리브
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