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면장 주재범)에서는 21일 가천면사무소 전정에서 직원들과 함께『희망2017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희망2017나눔캠페인 첫날인 오늘 금강산약명사(정순화)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백미 20kg 14포를 기탁하여 희망나눔캠페인의 훈훈한 첫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희망나눔캠페인은 2016년 11월 2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성금모금활동을 하며 면사무소와 금융기관 등을 통한 성금기탁, 전화 ARS 060-700-0060, 사랑의 자투리 991, 착한가게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한 성금모금과 각종 기부물품들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성금모금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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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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