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농업경영인회(회장 김길환)는 지난 16일 조마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외로이 계신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9포(시가 76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조마면 농업경영인회장 김길환은 “추운 겨울에 홀로 외로이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께 따뜻한 밥한끼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윤장원 조마면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업경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큰 힘이 될것이다”고 전했다.
루이 비통 그래피티 레터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