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은 12. 28(수)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에서 열린 2016년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이 낮은점을 고려하여 인지율을 높이기 위해 ▷3040세대 직장인 건강관리 ▷고당이 안심위생업소 운영 ▷병의원 연계활성화 ▷ 보건관계 공무원 역량강화 ▷ 시민아카데미 교양강좌 ▷공공기관 기업체 직원 건강관리 ▷지역 대학생 건강관리 등 바쁜 일과로 건강을 소홀히 하는 젊은층에대한 인지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레드써클 존(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등)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개선을 위해 ▷경로당사업 ▷마을이장과 함께하는 레드써클 존 ▷케이블방송홍보 ▷신문보도 ▷저염식 프로젝트 운영 ▷기업인 및 공공기관 레드써클존 웹 홍보 ▷고당이 자조모임 ▷각 부서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실시하였고 고혈압, 당뇨병 환자에게는 토론식, 체험식(측정, 저염식, 기체조 등) 자조모임을 실시하여 대상자들의 흥미를 주어 지속 관리율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다양한 연령의 시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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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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