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면장 이정하)에서는 김천시 주요 역점시책인 인구 15만 회복을 위하여 2월 한 달을 전입홍보 중점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인구회복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어모면에서는 16일 오전 7시 이른 새벽부터 관내기업체 「로윈」회사를 방문,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김천시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홍보에는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전입지원금 홍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정하 어모면장은 “기관 및 기업체 직원들의 전입신고가 15만 인구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김천시 인구 늘리기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천시 인구가 한명씩 더 늘수록 그만큼 잠재적 성장률도 높아져 기업하기에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기업의 윈윈전략을 내세웠다.
어모면은 15만 인구회복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입 독려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 각종 회의 및 행사에서 지속적인 홍보를 하는 등 인구 늘리기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과 출퇴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GUCCI 반팔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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