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조영식)는 2월 16일(목)점촌3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60만원상당의 쌀 250Kg와 현금 58만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1998년 외환위기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운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쌀과 현금은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수급자 탈락 가구 등 점촌3동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영식 이사장은 “점촌3동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희호 점촌3동장은 “새마을금고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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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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