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 오록리 소재 물야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김용일 목사 외 신도 50여명은 10월 23일(월)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점심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물야안식일교회는 1997년 설립된 이래 20년째 지역주민과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비롯하여 이미용‧목욕 봉사를 실시하는 등 평소 지역주민들에게 사랑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음달 16일경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봉화 제1농공단지 내 삼육두유 공장견학과 인근 온천으로 목욕봉사를 다녀올 계획이다.
김용일 목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하여 작은 보탬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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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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