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병원본관로비에서 한국서예연구원 양태상 원장을 초청해 내원객을 대상으로 무료가훈 써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병원에 입원중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핸드크림을 선물로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주요보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 드리고,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한혁 병원장은 “내원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늘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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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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