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강승구 회장이 23일, 군위군을 방문, 김영만 군위군수와 만난 자리에서 통합신공항 군위 유치를 적극 지지했다. 
강 회장은 김군수와 만난 자리에서 “세계화 시대, 도시 경쟁력의 원천은 하늘길”이라며, “대구‧경북이 국제적인 지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 대구보다 더 큰 규모의 공항은 물론이고, 대구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중요하기 때문에 군위로의 이전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강회장의 발언에 이어 김영만 군위군수는 “미국 서부의 관문역할을 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와 통합신공항이 직항으로 연결되는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강승구 회장은 지난해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07 미드 코믹북 테마 블랙 팬서 에어 포스 원 3M 리플렉티브 미드 탑 캐주얼 보드 슈즈 CW2288-668 사이즈: 36-44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