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1일(수) 민주노총조합원들의 집회에서 조합원 1명이 김천시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태가 발생되어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이번 폭행사고는 집회를 마친 "A" 조합원 이 화장실을 간다고 하자 외부의 화장실 이용을 안내했으나, 화장실도 못 가게 한다고 욕설하면서 김천시청 직원의 얼굴을 두 차례 가격해 전치 2주의 상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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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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