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4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시청별관5, 3층 공동주택과 사무실에서 공동주택과장 및 관계자와 관내 6개사 아파트건설사업장 감리단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건실시공으로 인한 하자 최소화를 위한 감리단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개최되는 정례회의로 아파트 건설공사중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될 수 있는 누수, 결로, 균열, 처짐 등 주요하자를 원천 차단키 위하여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각 현장별 하자방지 우수사례와 기술을 공유하여 입주시 반복되는 입주자의 불만을 최소화 하고 적극적인 감리업무를 수행하여 한건의 하자도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대책회의이다.
또한, 하자발생시 건축물 또는 시설물의 안전상, 기능상, 미관상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하자범위와 보수절차에 대한 논의도 함께했다..
김상만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하자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과 감리업무 세부기준에 따른 감리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한건의 하자도 발생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서 쾌적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아파트가 건립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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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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