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4월부터 시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체육무료교실은 체조, 풋살, 배드민턴, 탁구, 정구 등 14개 종목 총 17개 교실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이밖에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관내 경로당, 국민체육센터, 주민센터 등 47개소에서 테니스, 배드민턴, 요가, 탁구, 생활체조 등 다양한 종목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생활체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장소 등은 김천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하면 참여가능하고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충섭 시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활체육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스포츠로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려 행복 김천 미래 100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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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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