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종두)는 지난 25일을 끝으로 공검면 하천을 안전하게 지켜온 “공검면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피서객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76일간의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공검면 물놀이 안전지킴이 16명은 지난 6월 10일 발대식 및 교육을 가진 후 공검면 하천 8개소에서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하천주변의 환경정화활동 펼쳐 왔으며, 이번 여름 한 건의 인명 피해없이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지난 76일 동안 단 한 건의 사건․사고도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었던 것은 물놀이 안전지킴이들이 성실히 자신의 책무에 임하였기 때문이라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각자의 마을에서 공검면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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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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