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창읍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마을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8월 26일부터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가지 대형화분에는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메리골드 5,000본을 8월 초에 식재하였으며, 경관을 해치는 시가지 인도블럭 잡풀은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활용하여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내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변 9.8km와 소공원 7개소, 농공단지 1개소 주변에 대해서는 제초작업을 추진하여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하상섭 함창읍장은 “환경정비가 필요한 이안천, 오봉산 등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Clean 함창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10월 개최되는 국화전시회까지 Flower 함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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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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