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중학교(교장 이성희)는 2016년 5월 6일(금) ‘베이킹멘토링’ 봉사동아리 회원 20명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구미시 강동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하여 7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다. 
‘베이킹멘토링’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20명의 학생과 삼성코닝 제품기술그룹 봉사팀이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매월 삼성코닝 봉사자와 쿠키만들기 체험으로 받은 것에 감사하고 재능기부의 뜻과 함께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카네이션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요양중인 어르신들의 가슴에 달아 드리고, 감사의 편지읽기, 주변청소 및 말벗되기, 간식 수발을 도왔다. 행사 마지막에는 ‘어버이은혜’를 부르며 어버이날을 축하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2학년 장○○는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뿌듯하고 보람을 느꼈다. 휴일 날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스스로가 대견하다. 어르신들이 다정한 모습으로 고맙다고 하신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나눔의 의미가 더 큰 보람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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