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남상순)에서는 2016. 5.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별로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전하고, 마을 주민 간 친목 도모와 세대 간에 화합하는 경로잔치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경로잔치는 5월 7일 성수2리, 송산리, 어버이날인 8일에는 백현1리, 인덕1리 총4개 마을에서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및 청년회에서 주관해 다과 및 풍성한 점심 먹거리를 마련하여 어르신들을 정성껏 대접하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자녀들은 한자리에 모여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표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남상순 산동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어버이 날 하루에 그 뜻이 그치지 않고 늘 경로효친의 의미를 품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당부했으며, “마을 행사에 빠짐없이 큰 힘을 실어주시는 마을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청년회에 감사하며, 마을어르신 모두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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